캐스팅엔

OUR JOURNEY

10년의 길.
2016 → 2028.

캐스팅엔이 쌓아온 국내 구매 거버넌스의 10년. 창업·기술·제품·투자·파트너십, 그리고 코스닥 상장으로.

  1. 2016

    캐스팅엔, 시작

    국내 최초 간접구매 입찰 플랫폼이 문을 엽니다. 국내 기업 매출의 30%가 흐르지만 시스템은 없던 영역. 캐스팅엔이 그 첫 인프라를 만들기 시작한 해입니다.

  2. 2018

    AI를 끌어들인 첫 시도

    KAIST와 함께 AI 공급사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TIPS에 선정됩니다. 국내 첫 데이터 기반 공급사 평가 엔진. 지금의 29,000+ 공급사 데이터베이스가 여기서 자랐습니다.

  3. 2021

    업무마켓9 — 국내 첫 마켓형 BSM

    국내 최초 마켓형 간접구매 비용 관리 솔루션 업무마켓9이 정식 런칭됩니다. 국내 기업이 처음으로 한 곳에서 간접구매 전 사이클을 운영할 수 있게 된 해. 700,000+ 견적 데이터의 시작점입니다.

  4. 2022

    구매에서 메디컬로

    병원 개원 통합 구매 플랫폼 메디힘이 합류합니다. 구매 한 도메인을 넘어 메디컬 운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해. 4개 서비스 분야의 두 번째 도메인입니다.

  5. 2023

    Post TIPS — 다음 단계의 준비

    정부 R&D 사업의 후속 단계에 진입합니다. AI Native 아키텍처 연구를 정부와 함께 다음 차원으로. 캐스팅엔 제노(ZENO)의 기술적 토대가 이 시기에 조용히 구축됐습니다.

  6. 2025

    Series B — 카테고리 리더로의 전환

    국내 BSM 카테고리 리더로 전환할 자본을 확보합니다. ZENO 출시·이뻐 런칭·코스닥 IPO 추진 — 다음 3년의 큰 결정이 모두 이 투자 위에서 가능해진 일입니다.

  7. 2026

    캐스팅엔 제노 (ZENO) 출시

    거버넌스 → 데이터 → AI의 필연적 순서를 제품에 구현한 국내 첫 AI Native BSM이 정식 런칭됩니다. 10년간 쌓아온 데이터·도메인·노하우가 한 제품으로 응축된 결과물.

  8. 2026

    PwC 파트너십 + DGF v2.0

    PwC와 공동으로 CFO 세미나를 개최하고,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v2.0을 공개합니다. 글로벌 컨설팅이 캐스팅엔의 "구매 거버넌스" 방법론을 검증한 분기점.

  9. 2027예정

    코스닥 IPO 추진

    국내 구매 거버넌스 카테고리의 첫 상장사를 목표로 코스닥 IPO를 추진합니다. 4개 서비스 분야의 시장 검증, 그리고 캐스팅엔이 만든 국내 운영 인프라의 공개적 검증입니다.

  10. 2028예정

    아시아로

    국내에서 검증한 구매 거버넌스 방법론을 싱가포르·일본 거점으로 확장합니다. 국내 카테고리 리더에서 아시아 카테고리 리더로의 다음 챕터.

NEXT CHAPTER

다음 10년,
국내 기업 운영의 표준으로.

4개 영역의 운영 인프라 위에서, 다음 10년이 시작됩니다.

IR 자료실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