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EGIC PARTNERSHIP
PwC 컨설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AI 비용 혁신 세미나 공동 운영.
단순 솔루션 도입이 아니라, PwC의 진단 방법론 위에 캐스팅엔의 운영 데이터를 결합. 19개사 CFO·CEO 조찬 세미나를 통해 산업별 절감 모델을 검증해왔습니다.
PwC Korea Consulting
전략·운영 컨설팅 파트너
Trusted by Industry Leaders
산업을 대표하는 중견·대기업이
지출 운영의 표준을 캐스팅엔과 만듭니다.







INDUSTRIES SERVED
산업과 규모를 가리지 않는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 6개 산업의 카테고리 DB. 도입 첫날부터 운영 가능합니다.
01
식품·전자·소재·화학 기업의 운영비·MRO·간접구매 표준화
02
은행·증권·보험사 본사·지점 운영구매 거버넌스
03
로펌·회계·컨설팅 펌의 운영구매 통합관리
04
SI·SaaS 기업의 간접구매·라이선스·외주관리
05
현장 운영비·사무 비품·자재 외 영역 통합관리
06
매장·물류 운영 간접구매·서비스 외주 표준화
THE PROBLEM
01 / 거버넌스 부재
ERP·SCM·CRM은 도입했지만, 구매 금액의 70%를 차지하는 간접구매·지출 영역만 30년간 시스템 밖에 있습니다. 결재선이 있어도 데이터가 없습니다.
02 / 데이터 부재
공급사가 부르는 가격이 시세인지, 과거 우리 회사가 얼마에 샀는지, 같은 업계는 얼마에 사는지 — 비교 기준이 없으니 협상이 불가능합니다.
03 / 의사결정 부재
오염된 데이터로 학습한 AI는 잘못된 의사결정을 자동화합니다. 거버넌스 없이 AI를 먼저 도입하면, 더 빠르게 더 많이 새는 구조가 됩니다.
⚠ AVOID THIS
거버넌스 없는 데이터, 데이터 없는 AI는
잘못된 결정을 더 빠르게, 더 많이 자동화합니다.
THE SOLUTION
비용 절감보다 지출의 공정한 구조가 먼저입니다.
단순한 구매 시스템이 아니라, 규정 위에서 작동하는 운영체제. 통제·가시성·자동화 세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결재 워크플로우, 예산 한도, 카테고리별 정책을 시스템에 내장. 쓰이기 전에 통제되는 구조로, 사후 정산이 아닌 사전 거버넌스를 구현합니다.
DGF v2.0 · PwC 컨설팅 검증
70만 건의 견적 데이터로 카테고리별 시세·이상치를 실시간 비교. 사야 할 가격이 얼마인지를 협상 전에 알려줍니다.
700,000+ 견적 · 29,000+ 공급사
가격 이상치 탐지, 카테고리 자동 분류, 견적 추천 — 정제된 데이터 위에서 학습한 AI가 의사결정 시간을 70% 단축합니다.
ZENO 엔진 · 국내 첫 BSM AI
CASTINGN BSM PLATFORM
ZENO는 거버넌스 OS, 업무마켓9는 그 위에서 돌아가는 마켓플레이스. 도입 규모와 단계에 맞춰 단독 또는 통합으로 운영합니다.
PROVEN OUTCOMES
누적 100여개 기업 도입 평균치. 매출 1,000억원 기업이라면 연 12억~18억원의 절감 효과로 환산됩니다.
평균 간접구매 비용 절감률
(도입 후 12개월 기준)
평균 ROI 회수 기간
(라이선스 + 도입비 회수)
견적 리드타임 단축
(평균 7일 → 2일)
중견·대기업 도입 누적
(2026년 기준)
TRUST SIGNALS
STRATEGIC PARTNERSHIP
단순 솔루션 도입이 아니라, PwC의 진단 방법론 위에 캐스팅엔의 운영 데이터를 결합. 19개사 CFO·CEO 조찬 세미나를 통해 산업별 절감 모델을 검증해왔습니다.
PwC Korea Consulting
전략·운영 컨설팅 파트너
DOMAIN AUTHORITY
이교원 부사장(前 LG전자 30년)이 DGF(Defense Governance Framework) v2.0 방법론으로 대기업 구매 거버넌스 진단을 직접 수행. 이론이 아닌 운영 경험으로 설계된 프레임워크.

이교원 부사장
前 LG전자 구매·SCM 30년
CASE STUDIES
업종·규모·도입 단계가 다른 세 기업의 실제 절감 결과. 회사명·세부 수치는 NDA 후 공유합니다.
대기업 · 물류
전사 간접구매 카테고리 재정의 후 거버넌스 우선 적용. 운영 1년차 평균 절감률 도출.
2025–2026 운영 · H사 (NDA 후 공유 가능)
외국계 · 제조
글로벌 본사 정책과 국내 시장 운영 격차 진단. 사무 운영비·MRO·외주 우선 적용. 도입 6개월 기준.
2026 진행 · 외국계 제조사 (NDA 후 공유 가능)
대기업 · 헬스케어 IT
구매 결재선·예산 통제 + 가격 이상치 탐지·카테고리 자동 분류 풀스택 도입. 절감폭 최대 사례.
2025–2026 운영 · 헬스케어 IT 기업 (NDA 후 공유 가능)
GROUP SERVICES · 03 · 04
본업인 BSM의 운영 노하우 위에, 의료 시장만의 도메인 깊이를 4년간 누적했습니다. 100% 자회사 메디힘이 운영하는 두 가지 인프라로 메디컬 운영의 새로운 표준을 만듭니다.
03

국내 메디컬의 운영을 통째로 바꾸는 일
병원은 임상에 집중해야 하는데, 매일 발생하는 수만 가지 구매·재고·운영 결정에 시간을 빼앗깁니다. 캐스팅엔은 메디컬 영역의 운영 백오피스를 통째로 대신 운영하는 BPO 모델로 진입했습니다. 국내 메디컬 운영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
대한민국 최대 메디컬 경영 서비스 운영 · 병원 개원·통합구매·운영 컨설팅을 한 곳에서 · 메디컬 시장 도메인 깊이 4년 누적
메디힘 사이트로 →04

의료 시장의 공급과 수요를 잇는 첫 인프라
의료 시장은 정보 비대칭이 가장 큰 영역 중 하나입니다. 환자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의료기관은 어떻게 알릴지 모릅니다. 캐스팅엔은 의료 서비스의 공급과 수요를 비대면으로 매칭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의료 시장 운영의 새로운 인프라를 만듭니다.
비대면 의료 상담 + 미용·뷰티 매칭 통합 플랫폼 · 의료 시장의 공급-수요 매칭 비대칭 해결 · 일본 시장 대상 운영
이뻐 사이트로 →NEWSROOM
언론이 기록한 캐스팅엔의 발자국. 최신 5건을 시간순으로 제공합니다.
2027 KOSDAQ BOUND
2016년 국내 첫 간접구매 플랫폼으로 시작해 11년. 누적 투자 230억원, 다음 단계는 코스닥 상장입니다. 기관투자자·증권사·심사역을 위한 자료실을 운영합니다.
IR 자료실 →매출 규모와 산업에 맞춘 BSM 도입 진단을 30분 무료로 제공합니다. 도입 결정 전, 절감 가능액부터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