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파트너 오피스앤 굿잡페이지 캐스팅엔도 오픈했어요

2017. 11. 09

정보


그동안 다른 기업들에게 


'샛별'

같은 서비스라고

소개만 하다

캐스팅엔도 이용하게 된 

'오피스앤 굿잡 서비스'


¶ 오피스앤 굿잡 서비스 브리프 



캐스팅엔 굿잡 페이지 바로가기

오피스앤 굿잡 서비스 살펴보기



▣ 오픈된 캐스팅엔 굿잡 페이지 



캐스팅엔은 B2B분야를 도전중입니다



기업전문외주는 한정적인 자본과 인력을 가진 회사에서 늘어난 업무량을 처리하고, 단기간에 결과물을 제공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외주를 맡긴다고 매번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뭔가 모자란 듯한 느낌의 외주 결과물로 일을 두 번 하게 만들 때도 있습니다.


캐스팅엔의 용성남, 최준혁 공동 대표님은 인터파크, 휴넷, 모나미 등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중소기업들이 외주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너무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 3월 ‘캐스팅엔’을 창업하게 됐습니다.


‘캐스팅엔’은 24시간 이내 외주 업체를 무료로 연결해주는 플랫폼입니다. 외주 업체 큐레이션이 잘 구축돼있어 중소기업들이 원하는 외주업체를 찾기가 수월하고, 캐스팅엔의 깐깐한 기준을 통과한 파트너만 파트너사로 등록되기 때문에 외주를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캐스팅엔에 등록 입찰 수는 약 2,000개가 넘고, 등록된 파트너 수만 2,266개에 달합니다.



캐스팅엔은 올해 각 계 10년 이상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테랑들로 구성된 맨파워에 힘입어 전년의 2배가 넘는 매출을 올렸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늘어난 업무량으로 인해 깊이 있는 사고와 토의 시간이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문화가 ‘격주 주말 출근제도’ 입니다. 


‘격주 주말 출근제도’는 말 그대로 2주에 한 번씩 회사에 출근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이날은 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서비스 발전 방향에 관해 이야기하고, 

모든 구성원이 회사 지정 도서를 읽은 뒤 자신에 새로운 프로세스 개발하기 위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서비스가 안정되는 2018년부터는 다시 주 5일제로 돌아가지만, 

캐스팅엔의 좋은 회사와 좋은 파트너사가 만나는 장을 만들기 위한 연구는 쭈욱~ 계속될 거라고 합니다.



캐스팅엔은 현재 제공하는 매칭 서비스 외에도 직무형 콘텐츠를 개발할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직무 교육을 자체 진행하는 등 실무 중심의 B2B 프로그램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외주를 요청하는 기업뿐 아니라 외주 업체 입장에서도 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신규 고객을 더 쉽게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업 간 외주 거래의 혁신을 이끌며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하고 있는 캐스팅엔,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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